스트레스가 낮은 직업군이 있을까요 제가 직장을 구합니다. 30세 여자입니다.손재주도 없고 일머리도 없어서 공장가면 길어야
제가 직장을 구합니다. 30세 여자입니다.손재주도 없고 일머리도 없어서 공장가면 길어야 2주안에 해고되고, 의지도 박약한 편이고요. 다혈질이라서 짜증도 많이 냅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자존심이 숙여지지도 않습니다. 일에 대한 지적을 받아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수긍이 안가고요. 기분이 나쁘기만 합니다.저는 말이 많아서 한가지 주제로 2,3시간 말하고 똑같은말만 반복하기는 하지만 말을 많이 해야 쌓인게 풀려서 저는 말을 많이 해야하는 편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풀자라는 생각에 뒤도 안돌아보고 야식 과자나 탄산이나 당분있는 음료로 거의 매일 먹습니다. 운동도 귀찮아서 살 빼고싶은 마음도 없고 태어난김에 산다는 마음이 강한것같습니다. 항상 새벽1시넘는건 기본이고 2시까지 안자고 폰보고 있다가 피곤해지면 그때 잡니다. 그러고 일어나서 반시체상태로 출근하고요. 머리도 안감고 대충 묶고 출근합니다. 회사에 동료 직원들이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는데 이해는 하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제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반복적인 일을 해도 어쩔줄 몰라하는게 많고요. 이왕 일할거 말 많은 성격이니까 말을 많이 하는 일로 직업을 삼자 라는 생각으로 티몬 콜센터에서 일했는데, 다혈질로 고객한테 짜증섞인 말이나 답답한 말로 응대해서 컴플레인도 많이 받았었고요. 회사에서도 지적을 많이 받으면서 1년간 운좋게 버티다가 1년이 지나고, 그 후로 해고를 시키면 회사에서도 6개월간 실업수당을 줘야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저를 데리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회사가 도산해서 어쩔수 없이 실업급여를 받다가 이제 마지막 실업급여 받고 이제는 일자리를 구해야 합니다.저한테 맞는 일을 구하고 싶은데 솔직히 체력이 너무 약하고 의지가 박약하지만 돈은 벌어야하고, 뭘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운동할 생각도 없고 귀찮기만 합니다. 맨날 알바천국, 당근알바, 사람인등등 구직어플을 뒤지고 있는데 공장에 생산도 안맞고, 텔레마케팅도 안맞고 공장일은 8시30분에 출근하는것도. 회사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가 있어도, 제가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탈까말까입니다. 솔직히 누워도 잠이 안와서 새벽2시 이후에 잠드는데 일해도 잠이 잘 안자졌습니다. 그러다가 알람소리듣고 억지로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직장에서는 어차피 일 못할것 알고, 상사나 동료로 스트레스받아서 직장에 가는것 자체가 싫고, 먹고는 살아야하는 딜레마에 놓여서 있습니다. 저는 일은 할 생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체력이 약하고 운동을 하려니 너무 귀찮아서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옆에서 뭐라고 하라고 조언해주던 친구말도 귓등으로도 안듣고요. 여러가지 일을 찾아서 보여줬는데 제가 할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고 고르고 골라준 일중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일만 하고싶습니다.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가 노답인걸 아는데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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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사고 유무좀요.. 현재 무사고로 표기되고 트렁크쪽만 2번 사고나서 [삭제됨]수리비가 700만원대인ㄷㅔ 싼타페TM이구용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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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됨]쪽이 더이상 나올데가 없다는데.. 다른방법이 없을까요?내일모레까지 1100이 필요한데타기관[삭제됨] 통합으로 [삭제됨]받을수없나요?아니면 다른방법으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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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사는데 고양종합운동장 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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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인가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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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웹툰, 드라마, 영화 ㅊㅊ 유명한거는 거의 다 봄나는 전설이다, 월드워Z, 부산행, 좀비랜드1, 2, 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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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좀 찾아주세요 2글자고 북한에 관련되있고 청불이에요 처음쯤에 목욕탕도 나오고 호텔같은곳 터지는거도나오고 그래요
제가 직장을 구합니다. 30세 여자입니다.손재주도 없고 일머리도 없어서 공장가면 길어야 2주안에 해고되고, 의지도 박약한 편이고요. 다혈질이라서 짜증도 많이 냅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자존심이 숙여지지도 않습니다. 일에 대한 지적을 받아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수긍이 안가고요. 기분이 나쁘기만 합니다.저는 말이 많아서 한가지 주제로 2,3시간 말하고 똑같은말만 반복하기는 하지만 말을 많이 해야 쌓인게 풀려서 저는 말을 많이 해야하는 편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풀자라는 생각에 뒤도 안돌아보고 야식 과자나 탄산이나 당분있는 음료로 거의 매일 먹습니다. 운동도 귀찮아서 살 빼고싶은 마음도 없고 태어난김에 산다는 마음이 강한것같습니다. 항상 새벽1시넘는건 기본이고 2시까지 안자고 폰보고 있다가 피곤해지면 그때 잡니다. 그러고 일어나서 반시체상태로 출근하고요. 머리도 안감고 대충 묶고 출근합니다. 회사에 동료 직원들이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는데 이해는 하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제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반복적인 일을 해도 어쩔줄 몰라하는게 많고요. 이왕 일할거 말 많은 성격이니까 말을 많이 하는 일로 직업을 삼자 라는 생각으로 티몬 콜센터에서 일했는데, 다혈질로 고객한테 짜증섞인 말이나 답답한 말로 응대해서 컴플레인도 많이 받았었고요. 회사에서도 지적을 많이 받으면서 1년간 운좋게 버티다가 1년이 지나고, 그 후로 해고를 시키면 회사에서도 6개월간 실업수당을 줘야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저를 데리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회사가 도산해서 어쩔수 없이 실업급여를 받다가 이제 마지막 실업급여 받고 이제는 일자리를 구해야 합니다.저한테 맞는 일을 구하고 싶은데 솔직히 체력이 너무 약하고 의지가 박약하지만 돈은 벌어야하고, 뭘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운동할 생각도 없고 귀찮기만 합니다. 맨날 알바천국, 당근알바, 사람인등등 구직어플을 뒤지고 있는데 공장에 생산도 안맞고, 텔레마케팅도 안맞고 공장일은 8시30분에 출근하는것도. 회사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가 있어도, 제가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탈까말까입니다. 솔직히 누워도 잠이 안와서 새벽2시 이후에 잠드는데 일해도 잠이 잘 안자졌습니다. 그러다가 알람소리듣고 억지로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직장에서는 어차피 일 못할것 알고, 상사나 동료로 스트레스받아서 직장에 가는것 자체가 싫고, 먹고는 살아야하는 딜레마에 놓여서 있습니다. 저는 일은 할 생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체력이 약하고 운동을 하려니 너무 귀찮아서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옆에서 뭐라고 하라고 조언해주던 친구말도 귓등으로도 안듣고요. 여러가지 일을 찾아서 보여줬는데 제가 할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고 고르고 골라준 일중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일만 하고싶습니다.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가 노답인걸 아는데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일하는 직업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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